









다이스본은 살아 있는 주사위로 컵을 지키는 짧은 타워 디펜스예요. 적들은 실제 체스 규칙대로 움직이죠. 주사위를 굴려 전사를 뽑고 보드에 배치한 뒤, 적의 다음 수를 살피며 전투를 지켜보세요. 보드 5개를 돌파해 체스 킹에게 도달하기까지 약 25분이면 돼요.
컵을 클릭하거나 R을 눌러 주사위를 굴려요. 나온 눈이 직업을 정해요. Q를 누르면 다시 굴릴 수 있어요.
빈칸을 클릭해 주사위를 놓아요. 준비 중에는 배치한 주사위를 클릭한 뒤 다른 칸을 눌러 옮길 수 있어요.
Enter를 누르면 웨이브가 시작되고 주사위가 알아서 싸워요. 적 기물의 다음 수는 화살표로 표시되며, 빨간색은 아군을 잡는 수예요.
웨이브 중 주사위를 클릭해 다시 굴리면 직업을 바꾸거나 어지러운 주사위를 구할 수 있어요.
웨이브 사이에 장비를 모으고 아군을 다음 보드로 데려가요. 보물은 클릭하거나 1–9로 선택하고, Esc로 돌아가요.
Space로 일시정지하고 F로 1배속과 2배속을 전환해요. Esc는 메뉴, F11은 전체 화면 전환이에요.
모든 기물은 다음 수를 보여줘요. 빨간 화살표가 보이면 아군이 잡힐 수 있어요.
💡웨이브마다 빨간 화살표를 확인하세요.
웨이브 도중 다시 굴리면 어지러운 주사위를 구할 수 있어요. 다만 직업도 바뀔 수 있죠.
💡어지러운 주사위는 클릭해서 다시 굴려요.
굴릴 때마다 마법사, 궁수, 창병, 검사, 수호자, 야만용사가 나와요. 주사위 눈이 아군의 직업을 정하죠.
몸은 약해도 회피에 능한 마법사는 사거리가 가장 길고 가장 약한 적을 노려요. 궁수는 멀리서 가장 빠르게 공격하며 아군을 잡으려는 적을 우선 노려요.
창병은 균형 잡힌 근접 전사예요. 검사는 강력하고 꾸준한 근접 공격을 하며 좀처럼 어지러워하지 않죠. 수호자는 튼튼하고 적의 공격을 끌어들여요.
야만용사는 체력이 가장 높고 공격도 가장 강력해 주변 칸까지 때려요. 대신 어지럼도 가장 많이 타죠.
적 기물은 실제 체스 규칙대로 움직이며 다음 수를 보여줘요. 빨간 화살표는 아군을 잡겠다는 신호예요.
보드마다 새로운 체스 기물이 등장하고, 마지막에는 체스 킹이 기다려요. 아군은 다음 보드에도 그대로 데려가요.
보드 5개를 모두 돌파하는 데 약 25분 걸려요.
아니요. 주사위를 배치하고 웨이브를 시작하면 자동으로 싸워요. 전투 중 주사위를 클릭하면 다시 굴릴 수 있어요.
네, 진행 상황은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지원해요. 처음 실행할 때 고르거나 옵션에서 바꿀 수 있어요.
현재 안내된 버전은 테스트 빌드 0.9.2예요.
다이스본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돼 다운로드나 설치가 필요 없어요. 진행 상황도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주사위 눈이 직업을 정하고, 전투 중 다시 굴리면 직업도 바뀔 수 있어요. 처음 뽑은 조합만으로 끝까지 싸울 필요 없죠.
이동 화살표로 적의 다음 행동을 미리 볼 수 있어요. 아군을 잡으려는 수는 빨간색으로 따로 경고해 줘요.
약 25분 동안 보드 5개를 거쳐 체스 킹과 맞붙어요. 끝없이 이어지는 캠페인 대신 한 판에 결판을 내죠.